레이블이 김윤식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레이블이 김윤식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. 모든 게시물 표시

2018/10/29

김윤식 선생

1936-2018


"문학에 평생을 바치신 걸 후회하지 않으세요?"
"후회도 그런 것도 없고 그냥 그렇게 되고 말았어요."